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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해피e치과의 임용섭 원장입니다.
"치과는 무섭다", "아플까 봐 걱정된다"
이런 마음으로 내원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료를 시작하기 전,
환자분의 이야기를 먼저 듣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떤 점이 불편한지,
무엇이 걱정되는지,
어디까지 치료를 원하시는지.
저희 치과는 빠른 진료보다
이해되는 설명과 편안한 치료를 우선합니다.
오랜 전 제가 개원을 해서 저 만의 진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환자분들의 전적인 신뢰와 지지였습니다.
치료해주는 환자분들이 잘 따르고 믿어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되어서
새로운 것과 좋은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제가 원하는 진료를 마음껏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싶어졌습니다.
치과 진료를 하게 되면 환자분들과 자주 만나게 되는 것은 물론 그 가족분들 친구분들과도
가까운 사이가 되어 친밀한 관계가 되고 다양한 말씀을 많이 듣게 됩니다.
제가 진료를 해오면서 환자분들께 가장 많이 듣는 말씀은
"꼼꼼하다."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잘 본다."
"깔끔하고 정확한 진료다."라는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동안 진료를 잘 받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초심을 읾지않으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먼 곳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지만 이전 환자분들과도 연락하며 후속치료도
봐드리고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찾아주신 한 분 한 분 성심을 다하여 친절히 상담해 드리며
최고의 진료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